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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형 에어컨 아래 자리만 어깨가 시릴 때
천장에 묻힌 시스템 에어컨은 바람이 내려오는 자리가 거의 정해져 있어요. 그 아래 책상이나 침대가 놓였다면 한 사람만 계속 찬 바람을 받죠.
이건 그 바람을 날개에 걸어 옆으로 흘려보내는 가드예요. 전원을 꽂지 않고 바람 힘으로만 도는 무동력 팬이고요. 기본 구성은 투명 팬에 17,028원.
17,028원투명 팬 기본 구성 값이에요. 색 추가 3개 묶음은 묶음마다 5,0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에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해지고요.
천장 아래 한 자리만 찬 바람 ↓
콘센트가 필요 없음
무동력이라 전선이 안 붙어요. 천장 근처에 꽂을 곳이 없어도 되는 구조죠. 에어컨 바람이 들어오면 그 힘으로 날개가 돌고요.
직격 대신 간접 바람
날개에 닿은 공기가 퍼져서 아래로 바로 꽂히지 않아요. 바람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흩어지는 쪽. 그 아래 앉은 사람 어깨로 떨어지던 몫이 줄죠.
투명 팬에 색 추가 선택
기본은 투명 팬이에요. 옐로우 3개나 스카이블루 3개를 더하면 묶음마다 5,000원이 붙고요. 토출구가 여러 개인 넓은 천장에서 늘리는 쪽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천장형 아래 앉은 사람만 춥다고 해서 에어컨을 자꾸 껐어요”
자리 바꿔 달라는 말이 또 나왔다면
천장에 묻힌 시스템 에어컨은 바람이 내려오는 자리가 거의 고정이에요. 그 아래 책상에 앉은 사람만 어깨가 시려 자리를 바꿔 달라는 말이 또 나오고, 결국 여름 내내 껐다 켰다를 반복하게 되죠.
가드는 그 바람을 날개로 받아 옆으로 흘려요. 공기가 흩어져 들어오니 아래 자리로 떨어지던 몫이 줄고요. 삼성이든 어느 제조사든 천장에 묻힌 형태라면 거는 방식은 같아요.
크기가 숫자로 안 나와 있어서 천장 토출구 가로를 미리 재두면 좋죠. 그 치수만 알면 에어컨을 껐다 켜지 않고도 사무실 온도를 그대로 둘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서큘레이터를 하나 더 놓으려니 천장 쪽에 콘센트가 없었어요”
순환팬을 사두고 전선 때문에 묻어 뒀다면
천장형 바람을 흩으려고 서큘레이터를 더 놓는 집이 있어요. 그런데 천장 근처엔 꽂을 곳이 없어서 전선을 벽으로 끌어야 하고, 그러다 결국 상자째 베란다에 묻히고요.
이건 전원이 안 들어가는 무동력 팬이죠. 에어컨에서 나온 바람이 들어오면 그 힘으로 날개가 돌아요. 그러니 콘센트 자리를 새로 찾을 일이 없어요.
KC 인증은 받아 둔 쪽이고 A/S는 쓰리고 주식회사 010-8011-5173으로 이어져요. 전선을 끌지 않고 천장 바람만 퍼뜨리는 상태가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바람막이를 여러 개 사다가 안 맞는 건 버렸어요”
바람막이를 사고 버리는 일을 반복했다면
에어컨을 바꾸기엔 금액이 크고, 바람막이는 싼 걸로 여러 개 사게 돼요. 한 개는 안 맞아 버리고 또 다른 걸 찾는 일이 반복되죠.
17,028원은 투명 팬 기본 구성 값이에요. 배송비는 무료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 붙어요. 토출구가 여러 개면 색 추가 3개 묶음을 5,000원에 더하는 식이고요.
결제가 끝나면 평균 이틀 안에 출발해요. 다음 주 더위부터는 아래 자리 바람이 흩어진 상태로 쓰게 되죠.
안 맞으면 돌려보내는 길
교환과 반품, 취소는 1:1 문의로 접수해요. 반품 배송비는 편도 5,000원이고 처음 무료배송으로 받았으면 8,000원, 교환은 왕복 8,000원이죠. 하자에 따른 반품과 교환, A/S와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라요.
회수지가 서울 금천구로 정해져 있어서 보낼 곳을 따로 물을 일도 없어요. 그 길을 알고 들어가면 17,028원으로 천장 아래 한 자리만 시린 여름을 접고, 에어컨을 껐다 켜지 않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