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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자리가 없어 작은방을 포기했다면
작은방이나 사무실 한 칸은 설치형을 들이기가 애매해요. 실외기 걸 자리가 없거나 창틀을 건드려야 해서 거기서 멈추죠.
이건 실외기가 따로 없는 일체형 이동식이에요. 가정용과 사무실, 작은방 쪽에 맞춘 소형이고요. 같은 링크에 379,050원과 399,000원이 함께 보여요.
379,050원같은 링크에 399,000원도 함께 보이고, 낮은 쪽이 할인쿠폰까지 들어간 선이에요. 실외기 공사가 없는 형태라 설치 비용 항목은 따로 붙지 않고요.
실외기 없이 작은방 한 칸 ↓
실외기가 따로 없음
본체 하나로 끝나는 일체형이에요. 벽에 실외기를 걸거나 배관을 뺄 일이 없죠. 관리실에 물어볼 단계가 빠지고요.
작은방과 사무실용 소형
가정용과 사무실, 작은방에 맞춘 소형 구분이에요. 바퀴로 밀어 옮기는 이동형이고요. 책상 옆이나 침대 옆 한 자리면 되는 쪽.
379,050원과 399,000원
같은 링크에서 두 금액이 함께 보여요. 낮은 쪽이 할인쿠폰까지 들어간 선이죠. 실외기 공사가 없는 형태라 공사 비용을 따로 재지 않아도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창문형 달려면 창틀을 짜야 한다고 해서 멈췄어요”
창틀 공사 때문에 작은방을 포기했다면
창문형은 방충망을 떼고 창틀에 틀을 맞춰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관리실에 묻다 미루고, 결국 지난여름을 선풍기 두 대로 넘긴 집이 많죠.
일체형 이동식은 실외기를 거는 단계가 없어요. 본체 하나를 방에 세워 두는 쪽이고요.
배기 호스를 어디로 뺄지는 창 조건에 따라 달라지죠. 그래서 창 아래 한 자리만 비워 두면 돼요. 그 한 자리가 생기면 작은방에서도 올여름엔 에어컨을 켜게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은방 하나 때문에 설치형 값을 보니 못 하겠더라고요”
방 한 칸 때문에 금액에 놀라 접었다면
작은방 하나 때문에 설치형을 알아보면 금액이 먼저 커져요. 그래서 접고, 결국 그 방은 해마다 선풍기만 돌게 되죠.
여기 보이는 두 금액은 379,050원과 399,000원이에요. 낮은 쪽이 할인쿠폰까지 들어간 선이고요.
실외기 공사가 없는 형태라 공사 비용을 따로 재지 않아요. 방 한 칸을 시원하게 만드는 데 드는 선이 한 번에 정리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동식을 샀는데 본체가 커서 책상 옆에 안 들어갔어요”
본체가 커서 벽 쪽으로 밀어 뒀다면
이동식은 생각보다 덩치가 있어요. 사무실 책상 옆에 안 들어가면 결국 벽 쪽으로 밀어 두고, 바람이 책상까지 안 오는 채로 쓰게 되죠.
이건 소형과 미니 쪽으로 나온 구분이에요. 가정용과 사무실, 작은방을 같이 적어 둔 범위고요.
본체 치수는 숫자가 따로 안 나와 있죠. 그래서 둘 자리 가로를 한 번 재두면 돼요. 그 치수만 맞으면 책상 옆에서 바람을 바로 받게 되고요.
되돌릴 길과 쿠폰 조건
반품과 교환, 품질보증 문장은 주문 단계에서 한 번 열어 보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 받아 보고 자리에 안 맞을 때 돌려보낼 수 있는 기간과 비용이 거기서 갈리거든요. 할인쿠폰 금액과 적용 조건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되죠.
그 두 가지만 보고 들어가면 379,050원 선에서 실외기 공사 없이 작은방 한 칸을 맡기게 돼요. 바퀴가 달려 있으니 여름이 끝나면 구석으로 밀어 두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