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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스탠드를 켜면 끝자리 한 사람만 담요를 찾을 때
스탠드를 켜면 소파 끝자리에 앉은 사람만 담요를 끌어오죠.
그래서 온도를 올렸다 내렸다 하다가 결국 전원을 꺼 버리는 집이 많거든요.
18,800원판매가 28,900원에서 35% 내려온 금액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직바람만 피하고 싶은데 ↓
투명 가드
불투명 판으로 막는 쪽이 아니라 투명해서 거실 안쪽을 덜 가려요.
28,900원에서 35% 아래
할인가 18,800원으로 잡히고 배송비는 무료.
에이비씨 제조
품명은 아이홈즈 투명 스탠드 에어컨 무풍 팬 바람막이 가드, 원산지는 중국.
이런 고민이 있다면
“엘지 스탠드인데 바람 방향이 안 잡혀요”
본체를 바꾸는 대신 바람만 꺾고 싶을 때
스탠드는 토출구 각도가 정해져 있어서 소파를 옮기는 쪽으로 버티는 집이 많죠. 지난여름에 거실 배치를 또 한 번 바꿔 본 집도 있고요.
이쪽은 본체에 손대지 않고 토출구 앞에 세워 바람을 흘려 보내는 가드예요. 만드는 곳은 주식회사에이비씨, 원산지는 중국.
소파를 다시 옮기지 않고도 찬 바람이 얼굴을 비껴가니, 거실 배치를 그대로 두고 여름을 날 수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에어컨 바꾸기엔 아깝고 참자니 덥고”
28,900원이 18,800원으로 내려와 있어요
판매가 28,900원에서 35%가 빠져 18,800원이에요. 배송비는 무료고, 공급처가 직접 보내는 방식이죠.
포인트 적립이 0원이라 셈이 더 단순해진 금액이에요. 수량을 늘려도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고요.
거실 온도를 다시 올릴 일이 줄어드니까, 여름 내내 리모컨을 들었다 놨다 하던 손이 쉬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바람막이도 종류가 여러 가지던데요”
치수가 안 적혀 있어 먼저 재야 해요
가드 치수와 고정 방식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그래서 토출구 폭을 줄자로 한 번 재 두는 순서가 먼저죠.
확인되는 건 투명 재질과 스탠드용이라는 쓰임이에요. 불투명 판으로 막는 쪽과 달리 거실 안쪽이 그대로 보이고요.
출고 완료 뒤 10일 안에는 반품과 교환을 신청할 수 있고 접수도 마이페이지와 1544-3800으로 열려 있으니, 폭이 어긋나도 되돌릴 자리가 남아요.
리모컨을 덜 만지고 싶다면
단순 변심이면 반송비는 고객 부담이고, 판매자 배송이라 반품과 교환은 판매자와 협의된 건으로 처리돼요. 기간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고 접수 창구는 마이페이지와 고객만족센터 1544-3800이죠.
소파 끝자리 사람이 담요를 찾지 않는 거실, 18,800원이 바꿔 놓는 건 그 자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