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온도의 방냉난방·온도관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LG 듀얼 이동식에어컨

이사할 때마다 에어컨을 두고 나오는 집이라면

전셋집에서 에어컨을 달면 떼고 나올 때가 먼저 걱정돼요. 설치비에 철거비까지 더하다 보면 그해 여름이 지나가죠.

여기서는 벽과 창에 고정물을 남기지 않는 쪽만 봐요. 805,500원이라는 금액과 자가설치 조건, A/S 창구까지 적어 뒀어요.

805,500원같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판매가예요. 배송비가 무료고 자가설치라 설치 기사 비용이 따로 붙지 않아요.

벽에 구멍 안 내고 냉방하는 방법 보기 ↓
LG 듀얼 이동식에어컨 PQ07FDWCS 본체
LG 듀얼 이동식에어컨 PQ07FDWCS. 택배로 받아 직접 설치하는 구성으로 올라와 있어요
01 · 설치

택배발송 자가설치

기사 방문 일정을 잡는 과정이 빠져 있어요. 받은 날 창문에 호스를 끼우면 그 방부터 쓰기 시작하죠.

02 · A/S

LG전자 서비스 1544-7777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곳이 한 줄로 적혀 있어요. 판매자와 제조사를 오가며 찾아야 할 일이 줄죠.

03 · 금액

805,500원 무료배송

배송비가 붙지 않아 결제액이 그대로예요. 설치 기사 비용이 따로 들지 않는 구성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창문형은 창을 하나 못 쓰게 되잖아요”

계절마다 떼고 달기를 반복하는 창

창문형을 달면 그 창 하나가 여름 내내 막혀요. 환기도 못 하고, 계절이 바뀌면 떼고 달기를 또 반복하게 되죠.

먼저 짚을 게 하나 있어요. 이 상품은 택배발송에 자가설치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기사 방문을 기다리는 쪽이 아니라, 호스를 직접 연결해 그날부터 쓰려는 사람에게 맞는 조건이에요.

창은 호스가 나가는 틈만 쓰면 돼요. 창틀을 뜯거나 고정물을 남기지 않으니 계절이 바뀌면 호스만 빼 두면 되죠.

이동식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사하면 떼고 다시 달아야 해서요”

벽에 구멍만 남기고 나오는 집

벽걸이를 달면 이사할 때 떼고 다는 비용이 또 붙어요. 그러다 결국 전셋집 벽에 구멍만 남기고 두고 나오게 되죠.

이 본체는 들고 가는 쪽이에요. 805,500원에 배송비가 붙지 않고, 설치 기사 비용도 따로 들지 않아요.

본체 치수나 무게는 숫자로 공개돼 있지 않아요. 대신 이사하는 날 그대로 싣고 가서 새 방 창문에 호스만 다시 끼우면 돼요.

자가설치 방식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고장 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베란다에 그대로 둔 작년의 이동식

작년에 들인 이동식이 한 달 만에 멈춘 집이 있어요. 어디로 보낼지 몰라 결국 베란다에 그대로 뒀죠.

이쪽은 품명이 LG 듀얼 이동식에어컨 PQ07FDWCS로 올라와 있고, A/S는 LG전자 서비스 1544-7777로 이어져요. 연락할 곳이 처음부터 한 줄로 정해져 있는 셈이죠.

되돌릴 방법도 같이 챙겨요. 배송비는 무료고, 표시·광고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알게 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반품이 가능해요. 전자상거래법 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먼저 적용돼요.

그래서 창문 한 자리만 보면 돼요. 그게 되면 이사할 때도 본체를 싣고 가서 그 방부터 다시 쓰게 돼요.

A/S와 반품 조건 확인하기 ↗

들고 갈 수 있는 냉방

배기 호스를 낼 창문과 본체를 세울 바닥만 있으면 벽에 손대지 않고 그 방을 식힐 수 있어요. 이사하는 날에는 싣고 가면 되죠.

배송비는 무료고 A/S는 LG전자 서비스로 이어져요. 표시·광고와 다르면 3개월과 30일 기준으로 되돌릴 수 있으니, 맞으면 벽에 구멍 하나 없이 여름을 넘기게 돼요.

이동식에어컨 가격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