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한 방만 시원하고 나머지는 선풍기로 버틸 때
에어컨 한 대로 집 전체가 시원해지는 구조는 드물어요. 창문형이든 벽걸이든 달린 방만 돌고, 나머지 방은 선풍기 차례가 되죠.
이동식은 그 순서를 바꾸는 쪽이에요. SMA-D850SI는 220V에 소비전력 1020W, 효율 4등급으로 숫자가 나와 있고요. 값은 354,240원.
354,240원기본상품 한 대 값이에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배송비 5,000원이 따로 더해지고요.
방 하나만 시원한 여름 ↓
1020W와 효율 4등급
정격은 220V 60Hz, 소비전력은 1020W예요. 효율은 4등급 쪽이죠. 켤 때 드는 몫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는 숫자고요.
신일전자 1년 무상
품질보증은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예요. 소비자 과실만 빠지고요. 접수는 신일전자 1577-6667로 이어지죠.
안전인증 번호가 붙음
전기용품 안전인증 번호는 SU071967-18001이에요. 모델명은 SMA-D850SI, 제조사는 신일전자. 출시는 2018년 7월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창문형 하나 달았더니 그 방만 시원해요”
한 방만 시원하고 나머지는 선풍기였다면
창문형이나 벽걸이는 달린 방 하나를 맡아요. 그래서 나머지 방은 선풍기로 버티고, 결국 여름마다 식구가 한 방에 모여 자는 일이 반복되죠.
이동식은 바퀴로 방을 옮기는 쪽이에요. 낮엔 거실, 밤엔 자는 방으로 끌고 가는 식이고요. 창을 뜯거나 설치 기사를 부르는 단계가 없어요.
크기와 형태는 숫자가 따로 안 나와 있죠. 그래서 끌고 다닐 문 폭을 한 번 보고 들어가면 되고요. 그 확인만 하면 방마다 번갈아 시원한 여름을 쓰게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기료가 얼마나 더 붙을지 몰라서 못 켰어요”
한 달 고지서를 보고 그다음부터 안 켰다면
값만 보고 고른 냉방 기기는 전기 쪽 숫자가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한 달 고지서가 올라오면 겁이 나서 그다음부터 켜지 않고, 거실에 세워만 두게 되죠.
여기는 소비전력 1020W에 효율 4등급으로 숫자가 나와 있어요. 하루 몇 시간을 돌릴지 정하면 한 달 몫이 미리 계산되고요.
354,240원은 기본상품 한 대 값. 제주와 도서산간은 배송비 5,000원이 더 붙어요. 숫자를 먼저 알고 들어가면 켜는 걸 망설이지 않고 여름을 지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싸게 산 이동식이 고장 났는데 맡길 곳이 없었어요”
고장 난 이동식을 베란다에 세워 뒀다면
지난여름 싸게 산 이동식이 두 해 만에 멈추면 맡길 곳부터 막혀요. 고칠 데를 못 찾아 결국 베란다에 세워 두고, 다시 선풍기로 돌아가죠.
이건 신일전자 제품이라 접수 번호가 정해져 있어요. 품질보증은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고, 소비자 과실만 무상에서 빠지고요.
전기용품 안전인증 번호 SU071967-18001도 붙어 있죠. 고치러 보낼 곳이 정해져 있으면 한 해 쓰고 버리는 대신 여름마다 꺼내 쓰게 돼요.
받고 나서 되돌리는 길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대로 오지 않았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에,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죠. 품질보증은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로, 접수는 신일전자 1577-6667이고요.
그 길이 열려 있으니 354,240원으로 방을 옮겨 다니는 냉방을 들이게 돼요. 전력 숫자도 미리 나와 있어서 켜는 걸 망설이지 않고요.